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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36년을 못 찾았는데 사설탐정이 1일만에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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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0-06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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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4살 때 길을 잃고 보육원에서 지내다 미국으로 입양간 박아름씨. 친모가 DNA를 올려 놓고 찾고 있었고 나중에서야 박아름씨도 DNA를 등록함. 이후 둘의 친자 관계가 매칭된 결과가 나왔지만 해당 경찰이 박아름씨에게 매칭 된 가족이 없다고 이메일로 통보, 친모에게는 DNA 다시 등록하라고만 요청.

이후 박아름씨는 포기하지 않고 사설탐정에 의뢰하니 하루만에 찾아냄.

경찰 관계자는 담당 경찰은 퇴사했고, 번역을 잘못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 친모에게는 전화로 설명했다고 했지만 친모는 자세한 설명을 들은 적이 없다는 입장. 진짜 이런건 퇴사로 끝날게 아니라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
이러고도 연금 받겠지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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